Buying Points(포인트 구매)
더 유리한 스프레드나 토탈을 얻는 대가로 높은 마진을 치르는 것으로, 미식축구의 핵심 숫자 3과 7 부근에서 흔히 쓰인다.
Buying Points는 일부 북메이커가 제공하는 선택지로, 배당률이 나빠지는 것을 감수하는 대신 스프레드나 토탈을 반 포인트만큼 옮길 수 있게 해 준다. NFL에서는 결과가 분포되는 양상 때문에 3과 7을 향해 혹은 그 너머로 포인트를 사들이는 것이 수학적으로 타당한 선택이 된다. 통상적으로 반 포인트를 사는 데는 10–25¢의 마진이 든다.
핵심 사항
- 핵심 숫자: NFL에서는 3과 7이 가장 자주 등장하는 마진 지점이다.
- 가격: 방향에 따라 반 포인트당 10–25¢가 든다.
- 선택적 가치: 핵심 숫자를 넘나드는 구매만이 EV를 제공한다.
- 함정: 모든 포인트를 무차별적으로 사들이는 것은 대체로 수익성이 없다.